CEO 인사

라파스가 개발한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은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와 편리함을 줄 것입니다.

라파스 대표이사 정도현

(주)라파스는 실험실의 작은 아이디어가 논문 속의 연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만들고 싶다는 꿈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약물을 체내에 전달시키는 방법은 전통적으로 먹는 약, 주사, 연고, 패치 등이 있었습니다. 라파스가 개발하고 대량생산하여 상용화한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은 기존의 방법을 개선해 더 안전하고 편리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으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라파스가 개발한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은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와 편리함을 제공할 것입니다. 매일 바르는 화장품보다 효율적인 효능으로, 병의원의 시술과 처치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사를 통해 치료받는 사람들에게는 고통과 두려움, 불편함을 해소해 주며, 약 먹는 것조차 잊는 치매 환자들에게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라파스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붙이는 형태의 백신은 냉장 유통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고, 전문 의료진의 처치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아프리카와 같은 제3세계 국가 어린이들에게도 건강한 삶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라파스’는 ‘치유의 통로’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주)라파스는 이 의미에 맞는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여 사람들에게 진정한 치유의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작은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까지 많은 노력과 어려움을 극복해 왔듯이 우리의 꿈과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을 이루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도전과 노력의 목적은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과 행복한 미래를 누리는 데 있습니다. 이 보편적인 가치에 대한 믿음과 노력으로 라파스는 세계 최고의 창의 기업, 세계 유일의 기술기업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